수강후기

영작과 해석을 자신있게 하려면 "원리로 푸는 영어"를 먼저보세요 / 양춘식 (2018.08.21)

원리로 푸는 영어 및 영작 강의 수강 후기

 

우선 강쌈 선생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80을 바라보는 노인입니다.

평소 영어와 관련된 업무에 종사하고 외국인을 접하다 보니 영어에 관심을 두게 되고 퇴직 후에도 소일삼아

여러 선생님의 영어강의를 듣고 또 듣고 있습니다.

언어학자들은 “인간은 얼이 형성된 이후 외국어를 습득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미 얼이 형성된 학생이나 성인들이 어떻게 외국어를 효과적으로 터득할 수는 가에 관한 연구가 많은

사람으로 하여금 지금까지 진행되고 있으나 명쾌한 해답을 아직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인간이 태어나면서 오감으로 소리(말)를 듣고, 사물은 보고, 느끼게 됩니다. 다음은 자기의 의사를 말하고, 쓰게 되는 과정을 거쳐 자연스럽게

자기 나라말을 익히게 됩니다. 그러나 이미 얼이 형성된 사람들은 이와 같은 과정의 순서대로 외국어를 터득해서 어렵게 되어있지요.

그래서 오늘날 영어강의는 영어권의 학습 과정을 역순으로 먼저 글을 읽고 우리글로 그 의미를 이해하는 과정을 거쳐 듣고 말하는

학습방법을 택하고 있는 곳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문장을 해석하거나 글을 쓸 때는 어디까지나 영문법의 구조를 완전하게 이해하지 않으면 불가능합니다.

지금 우리나라에는 외국 유학과 생활을 경험한 외국어 실력자들이 많지만, 자기 전공 전문서적을 번역하거나

책을 쓸 실력을 갖춘 분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즉, 말만 잘하는 영어 문맹이 많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외국어를 배우는 궁극의 목적은 전공 서적의 지식을 받아들이고 자기 생각을 외국에 널리 알리기 위한 것입니다.

대화는 몸짓 손짓으로 할 수 있지만, 책을 읽고 쓰려면 정확한 외국어 문법체계를 이해해야만 가능합니다.

나라마다 문맹이 있습니다. 이들의 한계는 글을 읽고 쓸 줄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강쌈 선생님의 “원리로 푸는 영어”는 제목 그대로 영어의 원리를 기초한 강의입니다.

오랫동안 어떻게 하면 이해하기 쉽게 가리킬까 노력한 흔적이 곳곳에 담겨 있습니다.

 

첫째, 문장 구조에 대한 설명을 구체적을 세세하게 설명하였고

둘째, 중급이상 자라도 혼돈하기 쉽고 이해가 애매한 준동사에 대한 설명이 논리적으로 명쾌하게 설명되었으며

셋째, 긴 문장을 분석하는데 필요한 구체적인 기준을 제시하였습니다.

 

저는 강쌈선생님의 “원리로 푸는 영어“ 3권과 동영상으로 70여 년 동안의 영어 공부를 최종 정리하였습니다.

영어는 무엇보다 가장 먼저 “영어문장을 보면 해석이 되어야 하고, 내 생각을 바로 영어로 쓸 줄 알아야” 됩니다.

 

원리로 푸는 영어를 정독를 하시면

여러분에게 해석과 영작을 한 눈에 쉽게 할 수 있게 해주는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영어공부의 지름길은 없습니다. 용수철은 항상 쥐고 있어야만 풀리지 않은 것처럼 노력하지 않으면 잊어버립니다.

한 번 끝장을 내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사생결단”으로 영어공부를 해 보시지 않겠습니까?

영어가 필요한 사람은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지금부터 가볍고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하세요.

 

평생동안 영어공부에 고생한 사람이 드립니다.